화장실을 다녀온 그녀는 이불속으로 쑤욱 들어가 버리고선 얼굴만 내놓고 있었다.
들어오라는 말도 들어오지 말라는 말도 안했기에 멀뚱히 그 모습을 지켜만 보았다.
“그거 언제까지 그러는거야?” 하면서 턱으로 내 소중이를 가르켰다.
“이렇게 오래는 안가는데, 아마 약효때문이겟지?”
“그럼 보통 얼마나 가는데?”
“보통은 사정하고나면 천천히 줄어 드는데. 이상하네?”
“그럼 언제 그렇게 돼?”
“응?”
“평상시에도 그렇게 발기돼 있어?”
“아니, 화끈한 뭔가를 보앗거나, 상상했을때?”
“상상?”
“아니, 니가 아까 내꺼 빨았을때, 직접 보진 못했지만 니가 어떻게 빠는지 상상은 하잖아.”
말해 놓고 보니 약간 강도가 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하면 그녀가 수치심을 갖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잠깐 일루와봐, 자세히 보고 싶어.”
“응..”
그녀에게 다가가 옆에 앉았다.
옆에 앉았기에 그녀는 내 소중이를 자제히 쳐다 볼수 있었다.
그녀의 눈길을 느끼자 소중이는 더 열심히 앞뒤로 흔들렸다.
보통의 여자들은 남자의 소중이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던데 그녀는 신기하다는 듯이 소중이를 관찰했다.
“와우 엄청 크구나, 원래 이렇게 흔들려?”
“설마, 보통때는 얌전하다구. 지금 상황이 좀 이상하잖아?”
“상황이 어떤데?”
“어.. 나는 좀 비아그라땜에 흥분돼 있고, 니가 지금 모텔에서 나체로 이불속에 들어가 있잖아.”
“내가 널 흥분시키기는 하는가 보네?”
흥미롭다는 듯이 날 쳐다봤다.
이불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려 했다. 너무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길래 은근 자존심이 상했다.
“어딜들어와.” 장난스레 나의 손을 쳐냈다.
허탏하게 얼굴을 쳐다 보자 오히려 걱정이 됫는지 물었다.
“괜찮아? 그냥 좀 장난친건데.”
“아니야, 내가 좀 심했던것 같아. 너 그냥 집에 가라. 아니면 내가 집에 갈까?”
이번에는 그녀가 당황했다.
“장난이었어.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
“아니야. 나도 이젠 좀 괜찮아 졌고, 갑자기 이렇게 된것도 미안해.”
“괜찮아 졌다고? 지금 이게 괜찮아진거야?”
나의 소중이는 이런 상황도 모른체 최대로 부풀어 올라 열심히 흔들리고 있었다.
시선이 집중되자 소중이는 더욱 부불러 올랐다. 나도 이정도까지 부풀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괜찮아 내가 좀 짖굳었지? 기분 나뻣다면 사과할게.”
이불속에서 손을 뻗어 소중이를 조심히 손에 쥐었다.
그때문에 드러난 한쪽 가슴이 잠시 출렁였다.
“내 가슴이쁘지? 점점 커지는것 같아.”
시선을 느꼈는지 가슴을 쳐다봤다.
“내 가슴은 어때? 다른 여자들이랑 비교해서.”
“난 잘 모르지..내가 그리 경험이 많다고 생각하면 곤란해. 아!!”
소중이를 갖고서 장난치던 그녀가 손가락으로 소중이의 끝부분을 긁었다.
“왜? 아파? 내가 좀 긁었지?”
“아니야. 느낌이 좋아서. 이건 신선한 느낌인데?”
그녀는 다시 한번 손가락으로 끝부분을 간지럽혔다. 이러저리 손가락을 돌리더니 끝부분의 구멍을 넓히기도 하고 간지럽히기도 했다.
따뜻한 투명한 액체가 끝부분에서 흘러나왔다.
나를 쳐다보며 물었다.”벌써? 끝난거야?”
어이 없다는 표정이었다.
“아니거든? 너한테 잘 들어 가라고 윤활유 나오는 거거든?”
고개를 숙여 소중이에 시선을 고정했다.아까 결합을 했으니, 다시 결합한다는 말에 수줍음을 느낀것 같았다.  
그녀가 얼굴을 소중이에 가까이 대더니 입으로 삼켰다.
한참동안 입에 넣고 있더니 조금씩 혀를 움직여 소중이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위에서 그녀의 머리가 움직이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불 밖으로 허리까지나와 있어서 그녀의 상체를 지켜볼수 있었다.
어깨가 내것보다 반이나 작은것 같았다. 피누는 불빛에 비쳐 하얗게 빚나고 있었다. 등은 아름답게 허리쪽으로 얇아지더니 아름다운 굴곡을 그리며 엉덩이 쪽으로 넓어져 갔다.
그녀의 혀를 느끼며 손을 움직여 그녀의 몸의 굴곡을 그렸다. 피부는 매끈하고 보드라웠다.
“아.”
그녀는 혀로 소중이의 끝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혀가 깊게 소중이의 끝을 넓히며 들어 왔다.  순간 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다. 처음으로 느꼈던 신선함이었다.
소중이는 입안에 넣은체 소중이를 지탱하고 손을 움직여 아래의 콩알을 만지작했다.
이미 콩알도 부풀어 올라 꽤 커다란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잠시후 소중이를 입안에서 꺼내더니 얼굴을 소중이쪽으로 가깝게 다가갔다.
소중이는 위아래로 움직이며 그녀의 입술을 때리고 있었다.
그녀가 입술을 벌려 소중이를 다시 삼키려 하자 말렸다.


“내 차례.”
“응?”
그녀를 돌려 천장을 보게 돌렸다.
그녀의 가슴이 하늘을 향해 철렁 흔들렸다. 가슴을 한번 쓰다듬고 배꼽쪽으로 얼굴을 이동했다.
“꼭 그래야돼? 난 괜찮은데.”
잠깐 고개를 들어 ‘나도 보고 싶어’ 라고 말하려 했으나, 그녀가 부끄러워 할것 같아 그냥 수풀쪽으로 고개를 내렸다.
수풀쪽으로 이동했을때 다리를 모아 내가 볼수 없도록 방어를 했다.
그리고선 가슴을 만지고 있던 내 손을 잡았다.
완벽한 봉인이었다. 하지만 오른손은 봉인에서 풀려 나왔다. 한손으로만 그녀의 방어막을 해제해야 했다.
다리 사이로 몸을 밀어 넣을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한번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렇게 자기만 방어하다니 치사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풀을 가볍게 만졌다. 수풀은 이미 풍성하게 계곡입구에 자리 잡고 있었다. 수풀을 아래로 쓸어 내리며 조금씩 계곡입구에 신호를 보냈다.
하지만 다리가 더욱더 굳게 닫히고 있었다.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위로 올라와서 오른손으로 그녀를 안으며 키스를 했다.왼손은 아직 그녀의 가슴에 봉인되어 있었다.
입술은 뜨거웠다.
혀로 입술을 느끼며 그녀의 혀를 찾아 열심히 굴렸다. 그녀의 혀를 찾아 감싸며 내쪽으로 끌어 당겼다. 숨을 크게 들이켜 그녀의 혀를 내 입안으로 가두었다.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느껴지는 그녀의 혀였다. 다시 그녀의 입안으로 혀를 들이 밀었다.
그녀도 나의 혀를 입안으로 끌어 다녀 입술로 애무해주었다.
자연스레 가슴을 감싸고 있던 손을 수풀쪽으로 이동했다.
키스를 멈추고 얼굴을 쳐다보았다. 꼭 만지고 싶냐는 의미의 몸짓이었다. 강하게 나의 의지를 표현해야 할것 같았다.
그녀의 얼굴을 그대로 마주보며 계곡쪽으로 손을 움직이며 입구를 막고 있던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서로를 마주본체로 그녀는 다리를 꼭 붙이고 있었다.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아 다시 키스를 하며 가슴을 움켜 쥐었다.
아까는 보게 해주더니, 여자의 마음은 모르겠다.
미안함을 느꼈는지 그녀가 내 소중이를 꼭 쥐었다.
그리고선 몇번을 쥐었다 놨다를 했다. 미안하니 화풀라는 의미인것 같았다.
나로선 계곡을 확인못하니 들어가도 돼는지 안돼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이미 내 소중이는 그녀의 계곡에 들어갈 준비를 맞치고나서도 아직은 그녀의 손에서 벗어날수 없었다.
결국 내가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서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 다리를 밀어 넣었다. 그녀가 손에 있던 소중이를 그녀의 계곡으로 안내했다. 계곡입구에 소중이의 끝을 맞추고선 내가 허리를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자만 나를 허리를 움직이지 않았다. 소심한 복수였다. 그렇게 계곡입구의 따스함을 느끼고만 있었다.
그녀가 나를 빤히 쳐다봤다. 입술을 꼭 깨물더니 손을 돌려 내 엉덩이를 눌렀다.
소중이가 조금 들어가자 갑자기 계곡이 소중이를 꼭 물더니 안쪽으로 당겼다. 순식간에 계곡 안쪽까지 쑥 밀려 들어 갔다.
이미 계곡은 흠뻑 젖어 있었다.
“하.” 그녀가 짧은 신은 소리를 내었다.
계곡안쪽에서 얇은 파동이 밀려와 소중이를 꽉 쥐고는 다시 파동이 사라져갔다.
이 파동의 느낌이 좋아 파동의 감각을 느끼고 있었다.
다시 엉덩이에 그녀의 손이 닿았다. 움직이라는 신호였다.
더이상 장난치면 그녀가 화낼것 같았다.
그녀에게 짧게 키스하며 허리를 움직였다.
계곡은 이미 젖어있어서 소중이는 부드럽게 계곡을 왔다 갔다 했다.
계곡 깊숙이 소중이가 박힐때 마다 그녀는 짧게 “윽,끅”신음 소리를 냈다.
한동안 동작을 하다 허리를 세워 그녀의 온몸을 내려다 봤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여체였다.
가슴은 볼록히 솟아 탱탱하게 터질것 같았고, 꼭지는 이미 완전히 딱딱해져 있었다.
라인은 가슴에서 허리를 지나 엉덩이까지 매끈하게 s라인을 그리고 있었다.
다리를 쓰다듬었다. 따스하고 부드러운 허벅지나 느껴졌다.
눈을 감고 있던 그녀가 나를 향해 눈을 떴다.그래도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 반대로 돌렸다.
처음에는 저항했지만 이내 반대로 온몸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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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계곡이 내쪽을 향하고 있었기에 손가락을 넣어 계곡을 넣혔다.계곡은 이미 활짝 열려 있었지만 계곡을 감싸고 있던 꽃잎들은 내 손짓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려 다녔다.
계곡안쪽으로 핑크빛 살색의 계단이 소용돌이를 만들고 있었다. 계곡 바깟쪽의 꽃잎을 만지다가 콩알만한 무언가를 건드리자 그녀의 손이 아래쪽에서 올라와서 내 손을 잡았다.
그리곤 고개를 이불로 떨구었다.
그녀의 등이 크게 들썩였다.
그녀가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조심히 소중이를 계곡안쪽으로 넣었다. 그리곤 그녀의 허리를 뒤에서 양손으로 잡았다. 너무나 부드러운 살결이 손바닥을 통해서 느껴졌다.
허리는 완벽하게 홀쪽했고, 엉덩이가 너무나 크게 느껴졌다.
뒤에서 보니 그녀의 몸매가 훤히 눈에 들어 왔다.
크게 숨을 쉬고 허리를 움직였다.
앞에서 얼굴을 보고 하는것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소중이가 계곡안쪽으로 박힐때마다 살과 살이 마주치는 소리가 들렸고 엉덩이가 흔들리는게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고개를 완전히 바닥에 박고 짧게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허리가 흔들릴때마다 “윽”하면서 들이키는 숨을 쉬고 있었다. 제대로 숨을 쉬는지 궁금할지경이었다.
소중이가 뜨겁게 느낌이 왓기에 잠시 쉴생각으로 그대로 옆으로 누어 그녀를 뒤에서 안아 주었다.
그녀는 아무런 움직이 없이 숨을 고르고 있었다.
고개를 움직여 키스를 하자 그녀가 조용히 키스를 받아 들였다.
손을 움직여 얼굴에서부터 가슴을 지나 아랫배를 지나 수풀까지 몸의 굴곡을 느꼈다.
다시 한번 얼굴에서 가슴까지 손을 내렸을때 그녀의 손이 와서 내 손을 움켜잡고 배쪽으로 움직여 눌렸다.
남은 왼손으로 그녀를 감싸 안았다. 그대로 손을 둘러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얼굴이 너무나도 뜨거웠다.
그녀가 숨을 쉴때마다 뜨거운 입김이 손바닥으로 뿜어져 나왔다.
오른손을 풀어 그녀의 다리를 들어 내 다리 위에 걸쳐 올렸다.
허리를 움직여 보니 충분히 공간이 나왔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그녀의 얼굴이 내 손바닥으로 향했다. 박자에 맞춰 그녀의 가슴이 흔들리는게 보였다. 수풀엔 물기가 묻어 있는것도 같았다.

뒤에서 움직인지 얼마 되지 않아 한계가 가까와 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 곧 쌀것같아.”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몸을 돌려 내쪽으로 향했다. 그리곤 나를 자기 몸위로 올렸다.
두손으로 그녀가 무게를 느끼지 않게 조심하면서 소중이를 다시 계곡쪽으로 가져갔다.
그녀도 내가 위쪽에서는 계곡을 잘 못찾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손으로 소중이를 계곡쪽으로 가도록 도와 주었다.
가쁜숨을 내쉬고 허리를 움직인지 얼마 되지 않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다.
따뜻한 계곡을 느끼면서 절정을 맞았다.
절정이 끝나갈때쯤 그녀가 내 등을 토닥였다.
고개를 들어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사랑스러웠다.
다시 한번 뜨거운 키스를 하고선 조심스레 소중이를 계곡에서 꺼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는 옷을 입었다.
새벽 2시였다.
난 아직도 방금 순간을 음미하며 침대에 누워 있었다.
샤워를 끝내자마자 그녀가 옷을 입었기에 샤워할 시간을 뺏긴것도 있었다.
“나 군대 간다.”
“!!!!!”
그리곤 그녀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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