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휴가 나와서 기다리던 선배와의 데이트.

긴머리 휘날리며, 얋은 허리 자랑하며 내게로 다가왔던 그녀.

살며시 욺겨 쥐여본 가슴이 너무나 따슷해서 한동안 바라보았던 그 풍만함.

하지만 그녀가 말했다.

“비아그라 먹고 다시하자. 괜찮아 다른애들도 다 그런데.”

살며시 그녀의 손이 나의 소중이로 다가왔다.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걱정하는데, 너무나도 반갑게 나의 소중이는 벌떡 일어섰다.

순간 몸이 뜨거워 지는걸 느꼈다. 몸에 열이 나는것만 같았다.

그녀의 따슷한 동굴에 나의 소중이를 밀어 넣었다.

“천천히, 천천히.” 그녀가 나를 달랬다.

내려다본 그녀의 얼굴이 아름다웠기에 살며시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어 본다.

달콤한 복숭아 맛이 느껴졌다.

입술을 아래로 밀어 내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느낀다.

봉긋하게 솟은 가슴 위로 자신감있게 솟아난 핑크색 꼭지가 숨을 쉰다.

배꼽을 지나 그녀의 털을 느껴본다.

약간 까칠하면서도 곱슬이 져있다.

잠시 냄새를 맞아 보다 고개를 아래로 내렸을때 그녀가 나를 위로 올렸다.

“해줘.”

그녀의 한마디에 나는 나의 소중이를 그녀의 그곳에 조준했다.

조준이 실패했다.

그녀는 말없이 나의 조준을 도와줬다.

하나로 합체 되었을때 광폭의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땀을 흘리며 거친 숨을 내쉬며 30분을 달렸다.

“흐,아, 으.” 그녀는 참으로 다양한 숨을 내쉬었다.

흔들리는 가슴이 감탄을 자아냈다. 여자의 가슴이 저리 흔들릴수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다.

뒤에서 바라본 그녀의 굴곡은 환상적이었다.

s자로 흘러 내리던 라인이 엉덩이부분에서 커다란 팽창을 하였다.

나도 모르게 철썩 엉덩이를 때렸다.

“하지마.”라고 말했지만, 한대 더 때렸다.

“아..”라는 짧은 외마디 소리와 함께 그녀는 힘차게 허리를 움직였다.

“으.” 한마디하며 사정을 끝내고 그녀 몸에 기대었을때 그녀는 나를 안아 주었다.

그리곤 아직도 숨을 거칠게 내쉬고 있었다.

그녀의 숨결이 내 귓가에 느껴졌다. 뜨거웠기에 그녀가 타는 것 같았다.

내 몸을 밀치며 샤워하러 갈때까지 방금의 섹스를 떠올리며 담배에 불을 지폈다.

‘비아그라 좋은데?’ 라는 결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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