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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 오피 실장일 할 때 썰 - 11탄 경쟁업체 에이스 조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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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아셀러 작성일16-12-19 16:34 조회3,547회 댓글0건

본문

이번 썰은 부제를 달아보고싶음
막 명작보면 부제잇잖아
따라해보고픔.

보지의제왕 -보지 원정대

이정도면 되려나.

깝쳐서 ㅈㅅ염
잡솔치우고 썰 들어가게씀.

내가 있던 업소는
몇번말햇다시피 규모가 그리
크지않은 중소규모 업소임.

그러다보니 어쩔수 없이
지역 내 인지도도 살짝 떨어지구
유명한 에이스들도 몇명없음.

된 놈이라면
수준잇는 에이스를 적극 영입한다던가
인지도 상승을 위한
여러가지 노력을 하겟지.

하지만

우리 업소는
사장이던 나건 양반은 못됨'-'

선택한 방법이
경쟁업소 영업방해임.

그렇다구 대놓고
뭐 짜발이들한테 첩보를 찌른다거나
다짜고짜 찾아들어가서 횡포를
놓는건 둘다 죽자는거니 그건아니구.

암살자를 보냄.

에이스 암살자임.

가끔 대물이나
곹휴가 기형적으로 휜 애들을
여자애들이 받으면
내상을 입고 자빠지거든?

내상이란 쉽게 말해
밑에가 찢어진다거나
혹은
연이은 손님받이가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을 동반한 아래부상정도?

여튼.

경쟁업소 에이스를 내상입혀서
아웃 시키기 위한
에이스 암살자를 파견함.

하지만 원래
에이스를 접견하려면 쉽게 되는게 아닌지라
곙쟁업소 에이스의 출근이 확인되면
최소 1주일 전부터 사전예악을 잡고
16만원 이상의 돈을 들여야함.

또 암살자를 보낸다고
100% 내상을 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으므로
모험성훼방인거지.

여튼

암살자 파견이라는 결정을 내리고.
우리가 경쟁업소 사람이라는걸
숨긴채 예약을 잡앗음.

그리고 파견될 암살자를
모집.선별 하는거임.

암살자로 선택받기 위한 조건.
첫째도 둘째도 대물임.

우리 사장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누가봐도 입이 딱벌어질
대물은 아님....ㅜㅜ

그래서 평소
같은건물에서 업소를 굴리는
돼지실장네 쎄컨드 실장을 포섭함.

같이 노래장가서 봣는데
이넘이 도우미아가씨가 들어오고
얼마안가 바지를 벗엇는데
곹휴가 ㅅㅂ한뼘은 되보임
게다가 굵기도 세미슐츠같음.

암살을 위해 태어난 놈이지.

나는 쎄컨드 실장에게
떡비용을 지불할테니
경쟁업소에이스 암살에 동참해달라
부탁하였는데, 거부할이유가 무엇이랴.

승락. ㄱㅅㄱㅅㄱㅅ

난 곹휴가 거대하지는 않지만
길이가 길고..
결정적으로..
아 이런데서 말하려니 새삼쑥스럽구만유.
휘었음.

옛부터 친구들이
과장해서 '지팡이손잡이'라고 놀렷음.

휘어있는 곹휴역시
대물만큼의 딜대미지는 나오지않지만
내상입히기에 부족하지 않은 모양임.

이리하여
보지원정대는 그 장엄한 원정을 떠날
원정대원까지 모으고
드디어 예약잡은 날 원정을 떠났음.

장소는 성남에서 부동의 오피1위를
달리고있던 경쟁업소.
두명의 에이스 군주를 조지는거임.

절대 우리가
업소실장임을 알게하면
안된다는 주의사항을
세컨드실장한테 교육하고
적진 한가운데로 진입함.

아무것도 모르는 경쟁업소 실장이
반갑게 우리를 맞아줬음.

"우와! 우리 주간에이스 보기 힘든데
2명이나 예약잡으셨네요!이쁘게봐주세요♥"

라고 말하는 경쟁업소 실장님.

미안하지만
그대들의 에이스 목숨을 거두러왔다.

쎄컨드실장은 성남 TOP 1 에이스라
칭송되던 지나를 조지기위해
들어가게되었고
나는 그해 딱 20살이 된
소문만 무성하던 하드영계녀를 만나게됨.

실장의 안내를 받아
내가 먼저 영계녀 방을 들어가겟음

보통 20살이면
분위기 리드하는 방법이나
손님다루는 스킬이
20대중후반의 농염한 언니들보다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년은 뭔가다름.

20살이라는 나이에 맞지않게
스무스하고 자연스러운 리드며
빼지않고 오피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높은 수위까지 아슬아슬
넘나들어가며 나를 흔들줄암.

뭐 이건 바디만 안탈뿐이지
안마방 온 착각이 들정도로
서비스가 하드하고 좋더라.

물론 와꾸나 사이즈도
텐프로급은 아니어도
하이쩜오는 가도 될 정도로
색기있고 예쁜 얼굴에
꽉찬 바스트며 잘록한 허리.
하늘높이 솟은 탱탱한 궁디에
쭉쭉뻗은 늘씬한 다리라인까지.

사스가 20살이란 어린 나이에
업소홍보사이트 게시판을 뒤덮은
뉴페이스 에이스에 대한
찬사글들을 설명해주기 충분함.

여튼 경쟁업소 에이스를
암살하러 온 이상.
아무리 예쁘고 탐나는 아가씨라 해도
내 본분을 잊어서는 안됨.

처음에 전신탈의 후 샤워실에들어가
샤워실서비스를 해주는데
에이스 표정이 좋지는 않음.
당황한 기색이 역력함.

최대한 성난 내 동생의 모습을
숨긴채 침대위에서 일 시작 직전
그 정체를 공개하고 조지려했지만..
동생이 화나는걸 억지로 참을순없더라.

원래
지나친 대물이나
인테리어를 한 손님은
여자애가 거부할수도있음
(인테리어란 곹휴에 구슬박는거)

근대 보통
왠만큼 똑뿌러지는 도도녀가
아닌이상 대부분의 업소녀가
"이정도는 괜찮겟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손님을 받는다.

손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돈에대한 욕심때문이란 연구결과도
있지만 뭐 자세한건 내가 업소년이
아니라 잘모름. 패스.

본게임으로 들어가게 됬는데
이년이 원래 물이 많은건지
콘돔장착 후 럽젤 바르지도않고
여성상위로 올라탐.

따뜻하게 조여주는 조임이
20살이라 그런지 특히 인상깊었응.

근대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여자애가 내려오더니

"오빠. 나 컨디션이별룬가ㅜㅜ?젤발라도되지?"

그건 컨디션난조가 아니라
전문가의 견해로 봤을때는
과도하게 휜 곹휴로 인해
질을 잡아주는 근육에 지속적인
압력이 발생함으로써 오는 통증임

ㅇㅋㅇㅋ를 외치고
자세바꿔 다시 게임시작.

에이스 암살 원정을 떠나기 전.
베이스켐프인 우리 업소에서
쎄컨드 실장이랑 비아그라 반알씩 나눠먹음.

정품은 아니고 벌크제품이지만
경험상 효과는 같음.

한봉다리 1천개 들어있는
벌크비아그라를 사오는데
이건 단골손님들 주던거.

확실한 암살을 위해
세컨실장이랑 나눠먹은거지.

요즘 약 잘만들대?

보통 이정도 조임이면
10분안쪽으로 발사가 정석인데
나는 예비콜 울리고도
한참후에 발사함
아슬아슬하게 시간꽉채운거지

사실 발사 후에도
싸지않은척 파워풀한 피스톤은
멈추지않음.

"이년을 아웃시켜야해시밗!"

여튼

1시간동안의 암살작전 진행 후
주차장에 세워놨던 차에서
세컨드실장을 만났음.

비아그라효과로 인해
그때까지도 불끈거리는 동생을 부여잡고
차안에서 서로 파트너에 대한
품평회를열엇음.

세컨실장이 봤던
지나라는 년 역시
성남 no1 이라는 별칭에 걸맞는
명불허전 물건이였다함.

발가락부터 머리끝까지 다 빤다고들음.
20대가 꺾인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성남 업계 원톱을 유지하는 이유가있었다함.

여튼 이년도 첨에
세컨실장 물건을 보고는 스톱을 외쳤다고함.

지 실장한테 전화해서
"오빠. 대물이야. 못받겟는데?"
이ㅈㄹ떨엇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못하는 경쟁실장넘이
"안되겟어?한번잘받아봐.지금손님없어"
감사하게 요런식으로 떠준거고.

우리 귀여운 세컨실장은
그냥한번해쥬세요ㅠㅠ흐엉
이러면서 여자애 승락을 딴거지.

여튼 세컨실장 말에 의하면
지나는 무조건 아웃인것같구..
문제는 내가 본 20살 영계임.

암살자로서는 살짝
자격이 떨어지지만
많이 휘었다는 요건만 갖고
원정을 떠난지라 확신이 없엇음..

그렇게 차안에서 수다를 떨며
우리 업소로 돌아옴.

효과좋은 벌크 비아그라의덕분인지
아직도 죽지않는 내 동생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우리가게 업소년과 한번 더 합체.

그 다음날
경쟁업소 사이트 출퇴근명부 확인결과
지나 아웃 확인.
20살 영계는 생존.

쳇.

세컨실장한테 수고햇다고 치킨사줌.

역시 부동의 성남 에이스였던
지나가 무기한 아웃을 하니까
그 업소로만 쏠리던 콜이
우리쪽으로 뿐만 아니라
성남 전체 업소들에게
골고루 뿌려지더라.

그렇게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심지어 모두가 모르고있지만
나와 세컨실장은
에이스년 암살에 성공하여
성남 밤문화의 평화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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