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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비아그라' 인터넷서 '불티…알고보니 중국産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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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아셀러 작성일18-05-15 15:40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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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비아그라' 등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총책 손모씨(69) 등 5명을 구속하고 전화상담원 이모씨(55·여)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밀수업자 A씨부터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유통하고, '디플루칸'이라는 항진균제를 여성 성욕 촉진제로 속여 판매, 15억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이 판매한 제품 중 '황금 비아그라'는 발기를 유도하는 성분이 정품보다 3~5배 들어 있어 심각한 심혈관계 부작용을 유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경기 고양시 등에 콜센터를 두고 1대1 전화상담을 통해 영업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품 비아그라는 푸른색이고 다른 색은 없다"며 "밀수업자의 뒤를 쫓는 등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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