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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발기부전치료제의 힘… 비아그라 꺾고 1ㆍ2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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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아셀러 작성일18-05-15 15:53 조회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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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서 국내 제약사들의 제네릭(복제의약품) 제품들이 오리지널 약을 꺾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한미약품은 한국화이자제약 '비아그라'와 한국릴리 '시알리스'의 제네릭으로 각각 1, 2위 자리를 굳혔다.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은 2012년 비아그라 특허 만료와 지난해 9월 시알리스 특허만료 이후 빠르게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으로 대체됐다.

한미약품은 비아그라 특허만료 직후 제네릭 '팔팔'을 출시해 이듬해 3월 비아그라 처방액을 처음 추월한 데 이어 매년 100억원대 처방액을 올리며 시장 1위 품목으로 자리를 굳혔다. 의약품 시장조사 서비스 유비스트 기준으로 지난해에는 252억원의 처방액을 올렸고, 올해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56억원, 61억원 처방액을 기록했다.

영업력을 바탕으로 팔팔을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한 한미약품은 시알리스 특허만료 직후 '구구'를 출시해 발매 첫 달 처방액 9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총 42억원 매출을 올리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시켰다. 이어 올 1분기보다 13.4% 증가한 32억원의 처방액을 기록, 시장 2위 품목으로 끌어올렸다. 이 추세라면 올해 매출 100억원 돌파가 확실시된다.

국산 발기부전치료제의 힘… 비아그라 꺾고 1ㆍ2위로



한미약품의 기세에 눌려 오리지널 약인 릴리의 시알리스, 화이자의 비아그라는 각각 3위와 4위에 그쳤다. 시알리스는 지난해 처방액 193억원, 비아그라는 111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2분기에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1%, 10% 처방액이 감소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시알리스의 경우 처방규모가 지난해 8월 약 17억원에서 특허가 풀린 9월 11억원으로 급감했다.

종근당은 시알리스의 제네릭 '센돔'으로 한미약품의 구구를 추격, 지난해 33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18억원, 2분기 24억원 어치를 판매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5위를 기록했다. 동아에스티의 '자이데나'는 제네릭이 아니라 유데나필이라는 자체 개발 성분 신약으로, 다른 제약사들이 공격적으로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 진입하자 올해 1월 약가를 최대 67% 인하한다는 강수를 뒀다. 오리지널 신약이지만 제네릭과 가격으로도 경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후 처방액은 인하 전인 작년 12월 약 8억원에서 올해 1월 5억원 수준까지 감소했지만, 점유율은 지난해 1분기 8.8%에서 4분기 4.6%까지 감소했던 것을 올해 2분기 7.8%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이 밖에 SK케미칼의 자체 개발 발기부전 치료제 '엠빅스'가 지난해 87억원, 올해 상반기 34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하며 7위에 올랐고, 대웅제약의 '타오르'와 '누리그라'가 8위·9위를 차지했다. 한국콜마의 '카마라필'도 올해 상반기 약 15억원의 처방액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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